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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 강정애 장관,중앙보훈병원 입원 국가유공자 위문 및 의료진 격려 나서

기사승인 [1호] 2024.06.11  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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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애 장관, 중앙보훈병원 어울림마당에서 “찾아가는 커피차 위문 행사”로 보훈가족 및 병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달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서울 강동구)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하고 의료진 격려에 나선다.

 

국가보훈부는 11일, 중앙보훈병원 어울림마당에서 ‘찾아가는 커피차 위문행사’를 열고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 가족에 대한 감사와 위로, 그리고 이들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있는 병원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강정애 장관이 커피와 음료, 쿠키를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정애 장관은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의료진에게 위로와 감사의 마음으로 커피와 음료 등 약 500잔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강정애 장관은 커피차 위문행사를 마친 후, 중앙보훈병원에 입원해 있는 월남 참전유공자와 공상군경 등 4명의 국가유공자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병원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살필 예정이다.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몸이 불편하신 모든 국가유공자분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한 생활을 기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명감을 갖고 헌신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신 의료진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가보훈부는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보훈가족분들께서 자긍심을 갖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의료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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