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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박진 장관, Partners in the Blue Pacific (PBP) 외교장관회의 참석

기사승인 [1호] 2022.09.23  11: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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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관...."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에 태평양도서국과의 호혜적 협력 강화에 큰 중요성 부여" 깅조

박진 외교부장관은 현지시간 22일 오후 뉴욕에서 개최된 Partners in the Blue Pacific (PBP)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했다. 

PBP 외교장관회의에서 박진 장관, 클레벌리 영국 외무장관과 회동

안토니 블링컨(Antony Blinken) 미 국무장관 주재로, PBP의 △공식 참여국, △옵서버, △태평양도서국 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 장관은 "대한민국은 지난 50여 년간 태평양도서국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왔으며,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하에 태평양도서국과의 호혜적 협력 강화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대(對) 태평양도서국 외교 강화 차원에서 올해 10월에 제5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를 부산에서 개최하고, 향후 이협의체를 정상급으로 격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외교부는 "이번 외교장관회의는 PBP 차원의 첫 장관급 회의로서 유사입장국들과 태평양도서국 고위인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PBP의 비전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중점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우리의 ‘글로벌 중추국가’ 외교 비전과 태평양도서국과의 관계 강화 및 기여 의지를 표명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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