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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알칸타라, 라이프스타일 오토쇼 ‘더 브리지’에서 기획 전시 진행

기사승인 [1호] 2022.09.23  09: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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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 레베가 모세스와 특별 전시 ‘건축가의 스튜디오’ 통해 창의성 드러내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의 선두주자 알칸타라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 햄튼에서 열린 라이프스타일 오토쇼 ‘더 브리지(The Bridge)’에 참여해 알칸타라 소재 특유의 다양성과 무한한 활용성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 6회 째를 맞은 ‘더 브리지’는 과거 브리지햄튼 레이스 서킷 부지에 차량 수집가 및 애호가, 그리고 각 계 전문가를 초청해 가든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도에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차량부터 희귀 차량 및 신규 출시 차량까지 300대 이상의 럭셔리 차량이 모습을 드러냈다.

 

알칸타라는 미국 아티스트 레베카 모세스(Rebecca Moses)와 기획한 ‘건축가의 스튜디오(The Architects Studio)’라는 테마의 전시 부스를 통해 독특한 인테리어 디자인, 가방, 패션 작품부터 로드(RØDE) 헤드폰 등 하이테크 제품까지, 알칸타라를 활용한 여러 분야의 최신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관람객은 알칸타라 소재 특유의 다재다능한 매력과 무한한 활용도를 직접 체험하며,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메이드 인 이탈리아’ 알칸타라 고유 브랜드를 경험했다.

 

안드레아 보라뇨(Andrea Boragno) 알칸타라 S.p.A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 유수 자동차 브랜드의 파트너이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알칸타라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아티스트 레베카 모세스가 기획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전시 ‘건축가의 스튜디오’는 알칸타라 소재 특유의 뛰어난 기능성과 고도의 커스터마이징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레베카 모세스는 “알칸타라는 자동차 및 보트 인테리어, 가구, 그리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전반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지금까지 창의적인 작품으로 전세계와 소통해왔듯이 이번 전시로도 많은 이에게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브리지’ 초청 관람객들은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 검정색) 컬러 알칸타라에 차량 색상과 같은 스티치를 더한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mante)부터 하이퍼카 파가니(Pagani), 베이지 컬러 알칸타라를 맞춤 적용한 징거(Czinger)의 21C 맥스 레드, 리막(Rimac)의 네베라와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의 발할라 등 다양한 브랜드의 자동차 인테리어에 커스터마이징 된 알칸타라를 체험하며 자동차 분야에서 알칸타라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영락 기자 webmaster@jybtv.kr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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