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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전국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꿈드림 축제 개최

기사승인 [1호] 2021.09.15  08: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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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공모전, 소통형 공연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전국 학교 밖 청소년이 참여하는 2021년꿈드림 축제가 오는10월 7일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여가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하는 꿈드림 축제는, 외부 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참여와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9년에 시작하여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꿈드림 축제는 ‘KYCI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전국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축제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분야별 공모전, 함께하는 소통콘서트,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모전은 자신의 재능을 발산하는 ‘힙스터 대항전’, 지정 키워드를 이용한 글짓기 온라인 백일장 ‘끝줄 소설가’, 프로필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처음 쓰는 프로필’, 청소년이 선생님을 직접 꾸며주는 ‘겟잇 선생님 뷰티’ 등으로,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작품을 9월 23일(목)까지 전자우편(sself@kyc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은 행사 당일 유튜브로 소개되며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등의 최종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된다. 

소통콘서트는『학교 밖을 다녀오겠습니다』의 허선영 작가와 만나는 ‘학교 밖 셀럽’, 학교 밖에서 생활 중인 청소년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꿈드림 세바시’를 진행하며, 그 외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선생님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전하는 ‘아이 빌리브(I Believe) 우리선생님은 말이죠’, 전문가와 함께 가죽과 비즈를 활용해 마스크 걸이를 만들어 보는 ‘똥손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온라인으로 실시간 퀴즈쇼를 진행하여 퀴즈쇼 참가자 및 공모전 투표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편의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번 꿈드림 축제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게 되었지만 많은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정부는 청소년의 주요 활동공간인 온라인상에 메타버스(metaverse) 기반의 꿈드림센터를 오픈하고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태은 기자 ikte0815@hanmail.net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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