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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G7 정상회의 참석,출국하기 전, 전해철 행안부 장관에" 국내 현안들 잘 챙길 "것 당부

기사승인 [1호] 2021.06.11  20: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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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G7 정상회의 참석과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하기 전,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게랄드 골라츠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대리, 아구스틴 앙게라 주한 스페인 대사 대리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오후 G7 정상회의 참석과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하기 전,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 게랄드 골라츠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대리, 아구스틴 앙게라 주한 스페인 대사 대리 등과 환담을 나누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전했다.<사진=청와대>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 대사에 “콘월은 전경이 아름답고, 유서깊은 곳”이라고 하자, 스미스 대사는 “한국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게 돼 기쁘다”며 “세계가 공동으로 경험하는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한국이 큰 기여를 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게랄드 골라츠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 대리는 “내년은 한-오스트리아 수교 1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 때문에 특히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고, 문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으로서 오스트리아를 처음 방문하는 것인 만큼 양국관계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아구스틴 앙게라 주한 스페인 대사 대리에 “펠리페 6세 국왕이 2019년 방한해 주셔서 감사했고, 곧바로 답방하고 싶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이제 방문하게 됐다”고 언급하자  앙게라 대사 대리는 “스페인 펠리페 6세 국왕이 방한 때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아 이번 국빈방문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전해철 행안부 장관에 국내 현안들을 잘 챙길 것을 당부했다"고 박대변인은 밝혔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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