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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전국 이마트24 편의점서 유심 판매…”유통망 확대 박차”

기사승인 [1호] 2021.06.10  1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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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24 외 GS25,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판매처 확대로 소비자 접점 다각화

 U+알뜰모바일(대표 남승한)은 이마트24와 손잡고, 전국 5,400여개 이마트24 편의점 매장에서 U+알뜰모바일 유심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MZ세대 중심으로 자급제폰을 구매한 후 알뜰폰 유심요금제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U+알뜰모바일은 고객의 접근성과 구매 편의성을 제고하고자 이마트24와 제휴를 진행했다.


 

이마트24 편의점은 U+알뜰모바일은 기존 주력 유통 채널인 ▲온라인 다이렉트몰, ▲편의점(GS25), ▲대형마트(홈플러스) 등과 함께 주요한 고객의 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의점 특성 상 고객의 주 생활 반경 내에서 누구나 언제든지 쉽게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기존 제휴처에서 판매하는 유심의 경우 해당 제휴 요금제만 가입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마트24에서 판매하는 유심은 U+알뜰모바일에서 제공하는 모든 유심 요금제에 가입할 수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이마트24에서 유심 칩을 구매한 후 휴대폰에 장착하고, U+알뜰모바일 홈페이지에서 고객 스스로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다. 기존 사용하던 번호와 휴대폰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약정 부담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또한 제휴 카드를 이용하면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통신 요금 할인을 제공받을 수 있어 효과적인 통신비 절감이 가능하다.   

 

U+알뜰모바일은 이마트24와 제휴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이마트24에서 유심을 구매하여 개통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지급한다. 이마트24 제휴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U+알뜰모바일 홈페이지(www.uplussav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U+알뜰모바일 조용민 MVNO 사업담당은 “코로나19로 인해 근거리 소비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소비자 접점 다각화를 위해 이마트24에서 유심을 판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복 기자 jungbok113@naver.com

<저작권자 © 자유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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